컨텐츠 바로가기
fullmenu

Seoullo

  • 서울시 다국어 홈페이지 영역

걷다보니 남대문길

  • HOME
  • 서울로 기록실
  • 서울로 산책기록
  • 걷다보니 남대문길
시민과 함께, 서울로 일상의 소소한 산책

    걷다보니 남대문길

    남대문 시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먹거리가 있으며,
    회현동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산책길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 일상 힐링 산책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 시민(서하나) 추천
  • 남대문 시장 사진
    남대문 시장
    • 1414년(태종14년) 정부임대시전으로 남대문 근처에 가게를 지어서 상인들에게 빌려준 것이 시장의 시초이다. 1608년(선조 41), 대동미(大同米)·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던 선혜청(宣惠廳)을 지금의 남창동에 설치함에 따라 지방의 특산물 등을 매매하는 시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6.25 한국전쟁으로 시장은 폐허가 되었으나, 휴전 후 이북의 피난민들이 시장에 삶의 터를 잡고 미군의 군용 원조물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재형성되었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서울의 대표적인 도매시장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역사가 담긴 전통시장이다.

    diamond
  • 회현동 은행나무 공원 사진
    회현동 은행나무 공원
    • 은행나무는 전설에 의하면 정광필의 꿈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종 1품 이상만이 관복에 착용할 수 있었던 코뿔소나 물소의 뿔로 만든 서대 열 두개를 은행나무에 걸게 되리라고 하였고, 그 후 실제로 이 은행나무 명당 터에서 12정승의 배출되었다고 한다. 회현동의 지역주민들은 현재까지 지역주민들의 무병장수와 뛰어난 인재배출을 기원하는 '회현동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diamond
  • 회현동 주민쉼터
    회현동 주민쉼터
    • 19~20년도 이전에는 도로와 주차장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이다. 회현동 우리동네가꾸기 사업과 남산 옛길 사업을 통해서 주민,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광장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회현동 마을축제 때 주민들이 모여 관람할 수 있는 작은 공연장이 되기도 하며, 한여름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기도 한다.

    diamond
  • 돌담길(회림길) 사진
    돌담길(회림길)
    • 적산가옥 돌담과 일제강점기 시기에 만들어진 유흥음식점 회림요정의 터와 담벼락이 남아있는 길이다. 봄에 이곳을 찾으면 담벼락 아래로 늘어진 예쁜 개나리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촬영 장소로 활용되기도 하는 회현 골목길 포토존 중 하나이다.

    diamond
  • 담쟁이 돌담길 사진
    담쟁이 돌담길
    • 담쟁이들이 흘러넘친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많으나 채 5년이 되지 않은 담쟁이들이다.돌담을 조성하고 나서 오른쪽 부분에서 서서히 담쟁이들이 생기면서 벽 전체로 퍼졌다는 게 주민들의 이야기이다. 담쟁이 돌담길은 주민, 시민들의 포토존으로 인기가 많다

    diamond
  • 피크닉 사진
    피크닉
    • 글린트의 김범상 대표가 회현동의 오래된 제약회사 건물을 매입해서 ‘피크닉Piknic’ 이란 이름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였다. 유명 문화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전시를 유치하면서 회현동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diamond
  • 시민아파트 벽화길 사진
    남산육교
    • 6·25전쟁이 끝나고 우마차나 수레를 대신하여 자동차가 급증, 서울역 인근의 차량 및 도보 통행이 번잡해지자 가설한 육교이다. 현재 서울로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있다.

    diamond